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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레이도스코프 아이즈전시 중인 증강현실 작품들은 날씨와 빛에 따라 인식이 느릴 수 있습니다.

  • 칼레이도스코프 아이즈
  • 비야네 멜가르드, <사퍼 옷을 입은 전구맨>
  • 줄리 커티스, <룬>
  • 니나 샤넬 애브니, <상상 친구>
  • 호 추 니엔, <언어>
  • 놀라운 무지개 + 타조알을 쓴 옥토

칼레이도스코프 아이즈

전시기간 : 10월 7일 ~ 12월 31일

호암미술관과 리움미술관에서 펼쳐지는 《칼레이도스코프 아이즈》는 기존 전시장의 틀을 벗어난 뜻밖의 장소에서 세계 유명 현대미술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시입니다. 이번 전시는 두 미술관의 건축과 정원을 배경으로 구정아(Koo Jeong A), 니나 샤넬 애브니(Nina Chanel Abney), 대런 베이더(Darren Bader), 데이비드 슈리글리(David Shrigley), 루 양(Lu Yang), 마르코 브람빌라(Marco Brambilla), 비야네 멜가르드(Bjarne Melgaard), 알리시아 크바데(Alicja Kwade), 올라퍼 엘리아슨(Olafur Eliasson), 이불(Lee Bul), 줄리 커티스(Julie Curtiss), 차오 페이(Cao Fei), 카우스(KAWS), 토마스 사라세노(Tomas Saraceno), 프레셔스 오코요몬(Precious Okoyomon), 호 추 니엔, 총 16명 작가의 증강현실 작품 38점을 선보입니다. 본 전시는 예술가들에게는 가상 세계로의 작업 확장을 통해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주고, 관람객에게는 현실과 전통적인 예술 관념을 초월한 흥미로운 작품들을 선보임으로써 예술을 경험하고 공유하는 방식의 전환을 도모합니다. 전시를 통해 작가와 관람객 모두가 꿈과 현실의 경계에 서서 신매체를 통해 서로 교감하고, 기술의 발전이 가져다 준 미래의 가능성을 함께 상상해 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